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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대학생의 토플 점수 향상 후기!!!(95 -> 100) > 실수강생 후기

내벨업챌린지+일대일첨삭 평범한 대학생의 토플 점수 향상 후기!!!(95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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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ds 작성일 2025-11-29 18:36:44 조회 12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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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시험 봤던 기억이 더 휘발되기 전에 생생한 기억을 가지고 토플 후기를 작성하는 것이 좋을 듯 싶어..시험기간임에도 시간을 할애해 후기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온토플 내벨업 챌린지 2개월 과정, 이후 스라첨삭 과정을 수강하였습니다!


 

<점수 변화>


먼저 점수부터 언급하자면,


위 사진에서도 나왔듯 내벨업 챌린지 한달차이던 9월 21일 시험에서 95점

-> 2달 뒤 스라첨삭이 끝난 주 일요일인 11월 23일에 친 두 번째 시험에서 100점을 받았습니다. 


무려 5점이나 상승했습니다!


 

<토플 준비 이유>


저는 교환학생 준비가 이유였습니다. 캐나다 혹은 영국, 미국 등등..영미권 국가로 교환을 가고 싶었습니다.


제가 재학중인 대학교에서 지원가능한 학교 영어 점수 요건을 확인해보니 거의 90점 언저리, 특히 캐나다 학교들은 섹션별 점수를 20점 이상으로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90점이상, 섹션별 점수 20점 이상을 목표로 토플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여기서 점수 받은 걸로 내후년 즈음에 준비할 대학원 입시에도 써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어느 대학원에 지원하냐에 따라 다시 영어 시험을 쳐야할 수는 있겠지만? 어쨌든ㅎㅎ)


 

<기존 영어 실력>

전형적인 한국식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대학생이랄까요..? 


리딩, 리스닝은 어느정도 기본기는 있었습니다. 

-모의고사, 수능 영어 1등급

-고3 직후에 친 학교에서 치라고 해서 본 텝스에서 410점을 받았습니다. (근데 이건 공부 전혀 X, 찍은게 태반이라 객관적인 지표는 아닌 것 같긴 합니다)


다만, 이때 이후로 한 3년을 영어 공부를 정말로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었어요. 학교에서 영어 수업도 듣고, 영어 논문들도 읽어야 했지만..인공지능의 시대다보니 다 제미나이, 지피티 쓰고 공부해서 영어 실력 자체가 많이 퇴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가장 크리티컬한 약점은 스피킹과 라이팅이었습니다. 저는 한국어로도 말을 잘 못해서 영어는 정말 택도 없는 인간이었습니다. 지금 두번째 시험에서 스피킹 20점 나온건 정말 기적이에요. ㅎㅎㅎ....

라이팅은 아예 못 쓰는 정도는 아닌데, 맨날 지피티 쓰고 레포트를 써서, 긴 글을 써본 적이 없었습니다. 기본적인 문장만 겨우 쓰는 영작 수준이었습니다. 


 

<이온 토플을 선택한 이유>


제가 교환을 결심한 시점이 올해 8월이었고, 내년 2학기 교환 지원이 내년 1월 초라서 1월 전까지 무조건 점수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한 3-4개월? 정도 였습니다. 길다면 긴 시간이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겠지만, 저는 이번이 토플을 처음 치는 것이었기에 토플 공부 경험도 전무했고, 애초에 토플이라는 시험 자체에 대한 정보도 없었어서 진짜 막막했어요. 무엇보다 학기를 병행하면서 토플을 준비해야 한다는게 무서웠습니다.


그렇다고 고작 토플 하나 때문에 교환 포기하는 사람은 되기 싫어서 무작정 토플 학원, 인강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살면서 한 번쯤 들어본 유명 학원, 인강들이 나왔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학원은 시간적, 체력적인 이유로 힘들 것 같았고, 또 입시를 치르면서 여러 사교육을 받았었기에 그 대형학원의 답답한 분위기?를 또 느끼기도 싫었습니다. 인강이 제일 걸렸던 것은 제 의지 문제였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도 인강 하나를 완강한 적이 없었습니다. 애초에 학원을 주로 다니기도 했었기도 했지만, 인강은 뭔가…의지가 안 생긴달까요..? 저는 누가 시키지 않으면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인강을 들었다가는 100% 중도하차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저런 고민을 하면서 토플 공부 관련해서 찾아보던 중에 이온토플 블로그’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때 토플 기출문제 였나 한번 풀어보자고 검색했다가 발견했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블로그에 있던 그 기출문제를 컴퓨터로 혼자 풀어보고 오답을 하기 위해 해답지를 봤는데 해답지가 제가 알던 해답지보다 이쁘고, 말투가 딱 제 고등학교 때 수학과외쌤 말투가 연상되면서 친근했어요. 

그래서 뭐하는 덴가 찾아보게 되었고, 선생님들의 뿜뿜하는 자부심, 수강생들의 진심이 담긴 후기들에 한 번 신뢰하게 되었고, 공부 방법과 시스템을 찾아보고 이온토플을 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딱 제가 원하던 시스템이었어요. 

내벨업챌린지 과정이 의지박약인 저에게 공부 강제력을 주기에 적합했고, 학기 병행 이슈로 시간이 부족하던 저에게 시간을 자율적으로 쓰며 토플 공부할 수 있는 비대면 시스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것저것 재고 따질 시간도 없었기에 그냥 결심이 서자 마자, 신청서 작성해서 냈습니다.


그리고 이온토플 쌤께서 다행히 저를 받아주셔서! 내벨업 챌린지 2개월 + 스라참석을 받기로 했습니다. 


 

<내벨업 챌린지>


- 정해진 플랜이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내가 계획을 안 세워도 된다는게 얼마나 행복했던지. 하루 공부량도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저는 한 2-3시간? 정도 투자했던 것 같아요.


- 거기에 비대면이다보니 시간도 유동적으로 쓸 수 있어서 하고 싶을 때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던 점도 좋았습니다. 적당한 강제력을 주지만 자유도 주는…어느 날에 공부를 못할 것 같으면 미리미리 해 놓을 수도 있는 유동성도 발휘 가능하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시험기간에 리딩, 리스닝 한 3일치 몰아서 하기도 했었어요..


- 실제 토플 화면으로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실전감각 늘리는 데 진짜 도움이 됐습니다. 

토플을 봐보신 분들은 아실 것이고, 꼭 토플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으로 글을 읽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텐데, 컴퓨터로 글 읽는거랑 종이로 읽는 것은 정말 다른 차원이잖아요..???

컴퓨터로 읽는게 훨씬 글이 튕기는데, 그런 환경속에서도 리딩을 이해하고 푸는 훈련을 이온토플에서는 억지로라도 시켜주니 좋았어요. 

덕분에 실전에서도 안 떨 수 있었어요!!

학원이나 인강, 독학을 하면 보통 책으로 공부하기 시작하고 이게 사실 일반적인데, 이온토플은 그냥 일단 시작부터 무조건 ‘컴퓨터!!!!’로 해버리니까 적응이 쉬웠어요. 


- 아 그리고 브레인스토밍! 이걸 언급 안 할 수가 없는데요. 

브스 덕에 독스, 토라에서 걍 아무주제나 던져줘도 뭐로가든 일단 이유 2개는 생각해내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싸패 소리 듣더라도 일단 이유를 만들어내게 됐어요. 여러분 토플 할 때는 나의 체면, 내 평판, 나의 도덕적 신념 따위는 하등 중요하지 않답니다. ㅎㅎㅎㅎ그냥 철판 깔고 보시길..


첫 시험에서 독스는 스피킹 능력 부족 이슈로…이유를 만들어도 제대로 말은 못했는데, 토라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진짜 따지듯이 말하게 되는 화법을 갖추게 됩니다. 진짜 붐업. 첫 시험을 토라 공부 단 하나도 안 하고 봤을 때 봤는데도 토라 쓸 때 어려움이 없었어요. 물론 글 퀄리티는 좀 안 좋긴 했을텐데 일단 분량 채우고 이유 생각해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브레인스토밍하세요!!! 괜히 브레인스토밍이 내챌에 있는게 아닙니다. 


이 덕에 내챌 한 달만에 95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대박이지 않나요...?



 

<스라첨삭>


8회차 모두 스케줄 대로 진행했습니다. 

첫 시험 때 라이팅 실력의 수준을 알게 돼서 사실 라이팅에는 큰 욕심이 없었구…(26점이면 이미 과분했기에)

스피킹만 딱 3점만 올리자는 생각으로 스라 첨삭을 받았습니다. 


사실 그래서 내벨업챌린지 할 때만큼의 열정이 있지는 않았어요. 더 열심히 하라면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냥 제가 제 한계선을 좀 정해놓고 적당히 했어요. 이게 돌이켜보면 아쉬운 점인 것 같습니다. 

어디로가든 일단 저는 교환만 가면 됐기에..그냥 적당히 적당히 공부를 했고, 시험 점수도 딱 적당히 올랐습니다. ㅎㅎ. 

쉐도잉도 연습해야한다는걸 머리로는 알고 있었는데 그냥 미드 시청만 계속 했습니다. ㅋㅋㅋㅋ

여러분은 쉐도잉 꼭 하시길..(제발)


딱 하라는 것들만 했음에도 스피킹이 3점이 올랐다는 것에서 이온토플 썜들의 능력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저처럼은 하지말고 의욕을 가지고 하시길!!!! 진짜 의욕만 있으면 3점보다 훨씬 더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피드백이 좀 매운맛이긴 해요. 그만큼 날카롭게 피드백을 해주셔서 제 부족한 점을 직시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라첨삭 하면서 리스닝 점수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렉쳐 디테일을 진짜 하나하나 통스, 통라에 집어넣어야 하다보니 리스닝을 영원히 반복했더니 리스닝이 올랐습니다!!!!(25 -> 28)


 

<공부방법>


궁금해하실진 모르겠지만, 내첼, 스라첨삭하면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를 써보자면,,  


0 리딩

  • 동의어 문제: 단어장 열심히 외우면 됨. 그거 빼곤 없음. 걍 단어장만 영원히 반복했어요

  • 지식을 얻으려 하기 보다, 그냥 문제풀 때 필요한 문장을 지문에서 바로 캐치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냥 이해가 제대로 안되어도 일단 문장 해석하고 선지 제거하면서 문제 푸는데 포커스를 맞췄어요. 그래서 오답도 내가 문제를 틀린 이유에 포커스를 맞춰서 오답했고, 지문 분석은 전혀 안 했어요. 물론 진짜 이해가 안되는 과학지문들은 일부 해설지 보면서 분석하기도 했는데, 별로 도움은 안됐었어요..

    • 쌤들이 해설지에서도 강조하시는게, 토플에서 나오는 지문들은 대학에서 보는 글들이고 낯선 개념이면 친절히 설명해주고 넘어간다는 점이라서, 그냥 어려운 소재 지문이 나와도 ‘이런게 있군’하면서 넘어가는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이걸 이해하려고 하면 머리가 더 아팠어요. 저도 예전에 영어 내신 공부할 때는 아무래도 지문 자체를 이해해야 하다보니 머리 쥐어짜면서 지문 분석까지 했던 것 같은데, 토플은 저에게 지식을 요구하는 시험은 아니니깐, 그냥 문제 푸는 스킬을 익히고, 체화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단락별 노트테이킹: 가끔 문제가 나오지 않는 단락들이 있는데, 마지막 문제에서 필요할 수도 있으니 단락별로 핵심내용은 노테를 했던 것 같아요. 

  • 모르는 문제는 넘기기..시간 잡아먹으니

  • 사실 리딩은 저는 진짜 공부를 별로 안 했습니다..딱 챌린지에서 하라는 것만 하고 그 외적으로는 안 했어요. 심지어 리리자료도 다 안봤다는..


0 리스닝

  • 리스닝은 일단 집중력 유지하는 연습부터 했습니다.

  • 그리고 생소한 단어가 나오면 일단 발음 그대로 한국어로 써놨어요. 저같은 경우는 생소한 개념이나 이런게 나오면 그 순간 그냥 정신줄을 놔버리고 노테를 안 하는..정말 안 좋은 습관이 있었는데, 그래서 죽어도 이해가 안되면 아는 부분들이라도 정신줄 붙잡고 노테를 해놨어요. 이래야 한 문제라도 더 맞추더라구요..!

  • 리스닝은 중간에 포기만 안 하고 끝까지 듣는게 가장 저한텐 중요했습니다. 

  • 또 양치기를 하다보면 어느순간 ‘아 여기 문제 나올 것 같다’는 삘이 오기도 하는데요, 그러면 그 부분 집중해서 듣고 했습니다..이 문제나올 포인트를 잡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인과관계나 뭐 분류를 한다거나..이런 것들?

  • 토플의 핵심은 리스닝이잖아요! 그래서 리스닝할 때 지문에서 하는 말들을 많이 기억하고, 중요 부분들 노테하고 문제 포인트들 잡는 노력을 무한반복했습니다. 

  • 아 그리고 저는 스크립트는 진짜 죽었다 깨나도 제대로 못듣는 부분들만 발췌해서 봤어요. 


또 리딩, 리스닝에서 스스로 왜 틀렸는지, 실수를 했다면 왜 실수 했는지, 뭐가 문제였는지 스스로를 돌이켜보는 과정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고, 내 문제를 결국 내가 찾아야 하잖아요? 이 과정이 생각보다 힘든데, 내벨업챌린지에서는 이걸 시켜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ㅎㅎ


근데 처음에는 저도 ‘내가 제대로 안 들어서’, ‘집중을 안해서’, ‘내가 제대로 꼼꼼히 안 읽어서’ 이렇게만 원인분석을 했었는데, 사실 이건 별 도움이 안된 것 같습니다. 애초에 실전에서는 연습할 때보다 더 안 읽히고 더 안 들릴 것이기에..

그래서 오답할 때 문제에서 요구하는 쟁점(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그걸 잘 찾지 못했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스킬들이 있을텐데 그걸 왜 사용하지 못했는지 이런 걸 잡으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리스닝이 처음에는 정말 많이 틀렸는데, 많이 올릴 수 있었어요!! 


이온에서 제공해주는 정말 많은 리딩이나 리스닝 문제를 풀면서 문제가 나올만한 포인트들을 잡고, 그 부분에 집중해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0 스피킹은 제가 드릴 말씀이 없어 패스하겠습니다. 그냥 렉쳐만 잘 들으려 노력했다. 말 속도 빠르게 하려고 노력했다..


0 라이팅

  • 라이팅은 일단 단어를 많이 아는게 기본 전제조건이라 그냥 동의어들 여러 번 외워줬고, 영어 사전에 내가 쓰고자 하는 단어들이 있다면 찾아서 정리하고 외웠던 것 같아요.

  • 그리고 내챌 라이팅 해설지, 스라 모범답안들에서 내가 아직 익숙지 않은 문장구조들은 통째로 외워서 체화시키려 했습니다. 

  • 그리고 렉쳐 듣는 연습도 많이 했어요. 디테일들 다 살리는게 생명이기에..
    물론 두 시험 모두 시험 당일에 긴장감 때문에 놓친 부분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그렇게 꼼꼼히 연습해서 이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 문장 간결하게 쓰는 연습도 중요한 것 같아요. 문장이 너무 길어지면 안좋기 때문에, 원래 문장을 좀 장황하게 쓰는 경향이 있던지라 이 부분을 고치려 했습니다. 


 

긴 글을 다 읽으실 것 같진 않으니 요약을 하자면

  1. 리스닝이 제일 중요하니, 리스닝은 반복해서 듣고 스스로 오답하기. 그외적으로 미드나 이런 것들도 많이 보면 좋아요. 스크립트 보지 마시길..

  2. 문제가 나올 포인트들을 스스로 잡으며 리딩, 리스닝하는 것이 중요.

  3. 라이팅은 문장 구조들을 다양하게 익히는게 중요, 단어는 기본. 

  4. 내챌, 스라에서 선생님들이 하라는 것만 해도 진짜 점수가 많이 오른다. 거기에 본인의 의욕, 욕심이 더해진다면 점수 향상이 더욱 클 것이다!

  5. 시간, 공간 구애 받지 않고 영어 공부하길 원하고, 빠르게 토플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 직장인/대학생들께 강력 추천!!


 

토플은 응시료가 진짜 비싸서(30만원) 함부로 도전하기가 정말 어려운 시험이다보니, 확실히 준비를 해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저도 그랬고, 너무 그런 강박은 갖지 않으셨음 합니다!!

완벽히 준비된 시점은 언제올지도 모르고, 안 올지도 모르니 일단 공부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본인이 토플 점수 욕심이 있고, 스스로 공부할 의지가 있고 빠르게 점수를 확실히 만들어야 한다면, 이온토플을 추천드립니다!! 쌤들 모두 친절하시구, 확실하게 공부를 시켜주십니다.


모두들 토플 공부화이팅하시구,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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