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벨업챌린지 토플 점수 105 -> 110 으로 졸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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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얄루 작성일 2024-09-28 11:34:53 조회 1,394회 댓글 0건본문



[제 영어 기본실력 정보]
저는 영어 베이스가 없는 사람은 아니고, 토익/오픽등 타 영어시험을 보면 좋은 점수가 나옵니다.
다만 토플 공포증이 있었어요.
토플이 CBT에서 IBT로 바뀌던 시절에 토플 공부를 했는데,
그 때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토플에 대한 공포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온토플 신청이유]
토플의 본질을 잘 꿰뚫고 있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했어요.
직접 학원을 가기보다는 독학을 하며 빠른 시간 내에 점수를 올리는 데 가장 적합한 시스템이라고도 생각했구요.
이온토플은 2020년쯤에 인스타로 알게되었는데,
직접 토플에 응시하시면서 알게되신 최신의 문제유형, 기출문제의 활용, 컴퓨터로 문제풀기, 템플릿을 쓰지 않는 등의 전략이
타 학원과는 차별화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하기 전에 동생을 먼저 시켜봤는데,(아마 스라첨삭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동생이 첨삭받던 시스템도 마음에 들었구요.
미국 유학 결정이 되자 마자 연락한게 이온토플이었습니다.
[제 한달간의 타임라인]
8월 중순: 입문서 구매 후 1주일동안 읽음
8월 27일: 리리챌린지 신청
8월 말(30일 쯤): 리리챌린지 시작
9월 14일 - 1차 시험 응시 (105점)
9월 21일 - 2차 시험 응시 (110점)
(1차시험을 볼 때까지 하루에 리딩 2~4지문, 리스닝 3~4개를 꼬박꼬박 풀었고,
스피킹 라이팅은 매일 하진 않았지만 포스트 과정에 있는건 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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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이후 토플은 처음보는거라서, 최근의 유형이나 시험 시스템은 거의 새로웠습니다.
입문서에 유형이나 시험에 대한 정보가 꼼꼼히 다 나와있어서, 궁금할 때마다 확인이 가능했어요. 시간 절약의 키포인트였죠.
예전에 토플 리딩이나 리스닝 시중 문제를 풀면,
문제가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어요.
논리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도 생각했고(물론 영어 실력의 부족일 수도 있음)
억지로 문제를 내기 위한 문제도 많이 봤구요.
이온토플에서 푸는 문제는 토플 주관사인 ETS에서 출제한 문제와, 기출문제입니다.
제가 의심을 하면 안되는 문제 퀄리티였죠.
좋은 문제의 퀄리티를 푸는건, 시간절약과, 시험대비 두가지를 위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이온토플을 통해서 알게된 엄선된 문제들을 풀며 저는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궁금한게 있을 때마다 이온님께 카톡으로 질문을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문제를 풀다가 틀린게 있으면 혼자 충분히 고민해봤고, 그리고도 안되면 이온님께 카톡을 보냈어요.
문제에 대한 스스로의 고민 + 이온님의 깔끔하고 정확한 설명 을 통해
'문제를 푸는 논리'에 대해 한걸음 더 가깝게 나갈 수 있었습니다.
'왜'이게 답인지를 논리구조를 통해 찾아가는건 고득점의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게 궁금할 때 바로 질문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또 제 시간을 아껴주는 귀중한 요인이었습니다.
처음 이온토플을 신청할 때, 굉장히 길게 느껴졌던 글을 작성했어요.
제 상황, 목표점수, example essay 등이요.
이온님께서 이걸 다 읽어보시고, 제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짜주셨습니다.
처음에 저는 리리챌린지만 신청하려고 했었는데,
이온님의 조언을 토대로 포스트과정을 신청할 수 있었구요(스피킹, 라이팅 문제를 풀 수 있어요!)
시험도 2번 신청하라고 해주셔서 말씀해주신 타임라인과 비슷하게 신청해놨구요.
결과적으로는 말씀해주신 포스트과정, 2번의 시험접수 모두 제게는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포스트과정 문제 해설을 보면서 스피킹 라이팅도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 고민을 덜었고,
특히 시험도 2번을 보니 시험장 환경 및 문제 등에 적응이 된 상태로 볼 수 있어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게 이온토플은
토플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고
한달만에 제가 달성할 수 없을 줄 알았던 점수를 달성하게 해준
너무 고마운 시스템입니다.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분(단기간, 고득점, 독학)들이 계시다면 이온토플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