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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6점) 대형학원, 고액과외 다 해본 내가 이온토플 추천하는 이유! (내챌,리리챌,스라첨삭 다 해본 후기) > 실수강생 후기

내벨업챌린지+일대일첨삭 (71->96점) 대형학원, 고액과외 다 해본 내가 이온토플 추천하는 이유! (내챌,리리챌,스라첨삭 다 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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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플졸업 작성일 2024-12-13 11:20:26 조회 97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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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토플 만나기 전 강남 대형학원 다닌 후 성적 71점 → 내밸업 챌린지 후 88점 →

유명 고액과외 하고 점수 오히려 더 떨어짐.. (88점80점) → 

리리자료 후 92점 → 스라 첨삭 후 96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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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시고 계시다면 아마 토플을 이제 시작하셨거나, 공부를 했지만 원하는 성적이 안 나와서 답답한 마음에 비슷한 점수대를 가진 혹은 비슷한 목표를 가진 후기글을 찾아보고 계시는 상황이실 거 같습니다.


저는 1년 조금 넘는 기간에 걸쳐 성적을 만들었고 100점 이상의 성적을 얻은 건 아니라서 단기간에 고득점을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지만, 오랜 시간 마음고생하고 시행착오를 겪은 만큼 이제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성적을 낼 수 있는지는 확실히 깨달아서 저에게서 좋은 꿀팁 얻어 가시면 될 거 같아요. (저도 이온토플 미리 알았더라면 성적 만드는 기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을 거 같아요..)


우선 저는 토플이 이렇게 어려운 시험인지 모르고 시작했어요 ㅠㅠ ㅋㅋㅋ 시험이니까 바짝 2-3달만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더군다나 인터넷에는 대부분 ‘1달 만에 100점 만든 후기’ 이런 식으로 광고를 하니까 제 실력을 간과했던 거죠..

 1) 대형학원

그렇게 첫 스타트로 강남에 위치한 유명 대형학원을 갔습니다. 중급 한 달, 정규 두 달, 그리고 마지막 달 정규 때는 그룹 스터디도 했습니다. 당시 상당한 양의 숙제와 함께 왕복 세 시간 거리인 학원을 다니면서 수면시간이 하루 3-4시간이 될 정도로 제 생애 가장 치열하고 열심히 공부했던 때인 거 같습니다.


그렇게 3개월을 보내고 첫 시험 (23년 7월 개정 전)을 쳤는데...... 71점이 나왔습니다. ㅜㅜ

3개월을 개고생했는데 100점 근처는커녕 70점대가 겨우시 나오니 심한 좌절감을 겪었지만 그래도 저 때까진 “학원 다니면서 진도만 겨우 따라가느라 질적으로 제대로 공부가 되지 않았던 거야. 복습하면 돼.” 라고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점수가 부끄러워서 스터디원들에게 솔직하게 점수 말도 못 했어요..ㅋㅋ)

그 후로 한 달을 학원교재로 다시 공부했습니다. 리딩은 한글해석 다 쓰고 리스닝은 딕테이션+쉐도잉을 했으며 라이팅도 ETS기출 풀고 5점을 받았으며 스피킹은 템플릿을 외웠습니다. 그렇게 시험을 친 결과.. 72점으로 점수 변동이 거의 없었습니다..ㅜㅜ (즉, 제가 공부한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이날 제가 느낀 게

1. 리딩을 매일 교재로 밑줄 그으며 풀다 보니 컴퓨터 스크린으로 봤을 때 가독성이 떨어져서 더 이해가 안 된다.

2. 스피킹 독립형은 내가 외운 템플릿에서 나오지 않으면 아예 아무 말도 할 수가 없구나.

3. 리스닝이 안 되니 라이팅 통합도 쓸 거리가 없구나 였습니다.

수능 때도 안 이랬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심각한 멘붕 + 시험 끝나고 긴장이 풀리자 헛구역질까지 했습니다. 

무엇보다 시험비가 비싸니 저절로 압박감과 긴장감이 고조될 수밖에 없더라구요.

두 번째 시험을 친 당시 이 실력으로 대학원 지원은 무리겠다 싶어서 지원을 늦췄습니다. (보통 바짝 해서 점수 상승을 노리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만, 저는 이미 지쳐서 더 이상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저처럼 미련하게 하지 않고휴식과 밸런스를 잘 맞춰서 효율적으로 공부’, 즉 처음부터 내챌 플랜을 따라 했다면 질질 끌지 않고 좀 더 빨리, 덜 스트레스받고 끝낼 수 있었을 거 같아요..)

그렇게 연말이 다가오니 또다시 마음이 급해졌고 그러던 와중 인스타로 지켜보던 이온토플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쌤 블로그를 읽어보니 쌤도 처음에는 저와 같이 낮은 점수로 시작해서 고득점까지 만드셨다는 점이 용기가 되었고, 무엇보다 제 공부의 문제점이라고 여겼던 부분까지 날카롭게 적어두셨더라구요..

여기서 말하는 문제점은 보통 대형학원들의 문제점입니다.

1) 리딩을 컴퓨터로 풀지 않고 책으로 푼다는 점

2) 리스닝을 여러 렉쳐 많이 듣기보다 딕테이션에 시간 소요가 크다는 점

3) 라이팅은 고득점을 목표로 하기 위한 글자 수만큼 채우게 시키지도 않는다는 점

4) 한계가 분명한 스피킹 템플릿으로 어떠한 문제가 나와도 커버가 될 거라고 착각하는 점 

즉, 모든 것이 실전 시험에 맞게 대비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물론 학원이 잘 맞고 본인의 영어실력이 탄탄하다면 이렇게 해서도 고득점이 가능하겠지만 저에게는 그리고 대부분의 낮은 성적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학원의 방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토플이 이런 거구나 맛만 보는 정도인 거죠.

2) 내밸업챌린지 성공담

하지만 내챌은,

모든 과목의 공부가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진행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게다가 학원처럼 이동시간 소요도 없고, 언제 어디서든 숙제가 가능하며 너무 강압적이지도 너무 자율적이지도 않은 적당한 의무감(?)과 성취감을 주는 인증 제도가 의지박약인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온보카가 정말 대박입니다. 다들 유명 학원의 초록이 외우실 텐데 영어-한글 뜻 외우셨을 거 같아요. 하지만 보카 문제는 동의어로 출제되는 만큼 아무리 한글 뜻을 알아도 동의어가 헷갈리면 틀립니다.

이온 보카는 단어-동의어-영어로 된 설명을 읽으면서 토플 보카 문제를 완벽하게 대비해 줍니다.

제가 이 교재가 효과적이라고 느낀 게 앞에서부터 암기를 하면 암기했던 문제가 바로 리딩 문제에서 나옵니다..! (그만큼 빈출 단어로 만들어졌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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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 시작할 때는 저도 반신반의했습니다. (ㅋㅋ..)

플랜에 맞게 진행했지만, 학원에 비해서 비교적 공부량이 적다 보니 과연 이게 효과가 있을까, 하루 종일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올랐는데 하루 두세 시간 해서 오를까 하는 의심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선 챌린지 돈을 걸어놨으니, 또 내챌을 신청할 때 열심히 하겠다고 적어뒀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했습니다.

그렇게 내챌 2달 후 친 시험은 88점이었습니다...!

무려 17점이 올랐는데 그중 리딩이 15점 → 27점까지 상승했고, 리스닝과 스피킹도 2점씩 상승했습니다. 

이때 리딩은 확실하게 실전처럼 컴퓨터로 풀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조금씩이라도 효율적인 방법으로 꾸준히만 하면 나도 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스피킹 라이팅이 비교적 점수 올리기 힘든 만큼, 리딩 리스닝부터 올리세요! 리딩 리스닝이 오르면 스피킹 라이팅도 같이 오릅니다.)



3) 고액과외  

하지만 문제는 내챌이 끝나 이온을 떠나고부터 입니다.. ㅠㅠ 얼른 끝내보겠다는 마음으로 이온토플에서 시키는 post과정은 하지도 않고 유명 선생님께 고액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과외료가 비싼 만큼, 유명한 선생님인 만큼 점수를 떠먹여 줄 거라는 착각을 했는데 문제는 이미 지쳐있는 상태 + 너무 강압적이고 엄청난 숙제량 + 리딩 리스닝 공부 방식이 대형학원과 동일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온쌤을 만나기 전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돌아갔던 거죠... (왜 그랬니 나 자신... 이러지 마 제발)

그렇게 6개월 동안 시중에 나와있는 리딩, 리스닝 교재는 거의 다 풀었지만 3번의 시험을 치루면서 80점대를 벗어나지 못 했고 (80점 -> 88점 -> 87점), 리딩이 잘 나오면 리스닝을 망치고, 리스닝을 망치면 리딩을 망쳐서 토플에게 밀당 당하며 멘탈이 탈탈 털리고 있었습니다.. ㅜㅜ​

(왜 진작 과외를 그만두지 않았냐구요? 다들 아시겠지만 진짜 절박합니다..ㅋㅋㅋ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이거라도 그만두면 안 될 거 같고.. 조금만 더 하면 될 거 같고.. 게다가 과외쌤도 목표 성적을 만들어주지 못했으니 자연스럽게 다음 달 수강료를 요구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 시기를 저는 현명하기 보내지 못한 거 같습니다. 이온쌤과 하던 방식으로 질질 끌지 않고 얼른 성적을 만들어내서 하루빨리 토플을 졸업했어야 하는데 정신적으로 털리고만 있었던 거죠...

(고작 어학시험 하나 치는데 멘탈까지 붙잡아야 돼? 싶지만 모두에게 힘든 시험인 만큼 진짜 정신적 체력적 소모가 큽니다.. 멘탈 관리 잘 해야 해요.)


4) 리리챌린지 성공담  

그러던 와중 어느덧 흐지부지 공부한 지 1년이 되었고, 지원 시기도 다가오니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었는데 마침 이온쌤께서 리딩, 리스닝이 안 오르는 학생들을 위해 ‘리리챌린지’를 만드셨다고 해서 진짜 바짓가랑이 붙잡는 심정으로 쌤께 울분을(?) 토하며 신청했습니다.

리리챌린지는 리딩, 리스닝만 실전과 동일한 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저는 리리챌린지와 더불어 내챌 포스트과정(중국모의고사 사이트)도 같이 진행했습니다.

리리챌린지의 진짜 좋은 점은 


1) 시험과 동일한 시스템이라 긴장감을 줍니다. 아마 독학하시는 분들은 아실 거예요.. 집에서 혼자 하면 진짜 시험과 같은 긴장감을 느끼기 쉽지 않다는걸요.. 한없이 너그러워지는 나 자신 ^^..

2) 해설지가 너무 친절해요 ㅠㅠ 제가 문제집을 정말 많이 풀어봤지만 ‘내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정확히 집으면서, 정답도 설명이 되어있고 나머지 오답도 설명이 되어있는’ 해설지 없습니다..

3) 지문 1개 단위로 풀 수 있기 때문에 시험 치러 가기 전에 브레인 워밍업 하기 너무 좋습니다. 저는 항상 오전 10시 시험을 신청하고 첫 번째로 들어가려고 9시까지 시험장에 도착했는데, 집 근처 시험장이 두 달에 한 번 열려서 집에서 1시간 반 운전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야 했습니다.. 그럼 6시에 기상해 리리챌린지 중 많이 틀렸던 리딩 지문 하나, 리스닝 렉쳐 하나 풀고 가는 길 차 안에서 스피킹을 하며 뇌를 깨웠습니다.

4) 이온보카 업그레이드되어서 나왔는데 이것도 대박입니다.. 외우는 족족 시험에 나와요 ㅋㅋㅋ

5) 내챌과 마찬가지로 인증 시스템이 적당한 압박감을 줍니다.

그렇게 리리를 진행하고 친 시험에서 92점으로 처음으로 90점대를 넘겼습니다 ㅠㅠ 

내챌 후에도 느꼈었지만 리딩은 정말 컴퓨터로 실전과 동일하게 풀어야 합니다 !!! (제발 이거 명심하세요..)

리스닝은 많이 듣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대형학원 다닐 때 했던 거 처럼 하나하나 딕테이션, 한글 해석 쓰고 있지 마시고 양치기로 많이 들으세요! 이동 중에는 팟캐스트 쉬운 거 들으시고.. 그러다보면 귀가 트여서 렉쳐가 80-90%만 들려도 문제 맞출 수 있습니다. (렉쳐가 길고 어려운만큼 선지가 리딩처럼 꼬아서 내거나 어렵게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정말 많이 풀다보면 선지를 고르는 것도 감이 잡힙니다.)

그리고 네과목을 매일 다 보는 게 좋겠지만, 한 과목당 3-4시간만 잡아도 하루 다 갑니다.. 그렇게 하면 금방 지쳐요.

우선 리딩, 리스닝을 먼저 올린다 생각하시고, 이 두 과목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매일 하셔야 감을 안 잃어요.

(그렇다고 스피킹 라이팅을 아예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시간 분배를 현명하게 해야해요.)


이때 제가 이온쌤에게 “점수 상승은 항상 이온토플과 함께 하네요.”라고 말씀드린 기억이 있는데 제가 고액과외에 거의 500만 원을 썼는데도 리리챌린지 한 번으로 90점대를 만든 거거든요.. 물론 그동안 공부한 게 어디 가지 않고 실력으로 쌓였겠지만 ‘이온토플의 효율적인 공부법’이 있었기에 점수 상승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쌤한테 많이 징징대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진심으로 경험담, 위로, 조언해 주셔서 멘탈 관리도 되었어요 ㅠㅠ 쌤 넘 감사해여....)

5) 스라첨삭 성공담

마침내 리딩과 리스닝 성적이 동시에 25점 이상이 나왔고 이제 스피킹과 라이팅이 남은 숙제였습니다. 물론 리딩과 리스닝이 오르면서 스피킹과 라이팅도 함께 올랐지만 20점 초반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죠. 그래서 이온쌤께 스라첨삭을 신청했습니다. 스라첨삭도 정말 효율적인 시스템인 게

1) 시험과 동일한 방식, 시간 재는 거 사실 혼자 하면 잘 안 지키게 되잖아요..

2) 매일 공부할 수밖에 없는 플랜

3) 확실한 당근과 채찍이 있는 피드백

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스피킹은 정말 1점 올리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10점대 후반 ~ 20점대 초반을 벗어나지 못하던 제가 스피킹 23점을 받았고 마지막 시험은 96점으로 졸업했습니다..

이때 느낀 건 스피킹은 최대한 떨지 않고 나는 원어민이다(?) 세뇌하며 자신감을 가지고 녹음 시간 동안 최대한 filler words로 채워지지 않으면서 핵심은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말이 쉽지 막상 해보면 어렵다는 거 압니다.. 하지만 계속 연습하고 첨삭으로 피드백 받으면 가능해요!)

리딩 리스닝 성적이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나온다면 그때부터는 리딩 리스닝 분량을 조금 줄이되 매일 하면서 + 스피킹 라이팅도 매일 하는겁니다. (점수가 항상 고득점으로 나오는 안정적인 실력이 아니라면, 매일 안 하면 감 잃어요)



사실 목표점수인 100점을 앞두고 96점에서 그만두면서 스라 첨삭을 끝까지 받지 못 했는데, 끝까지 진행하고 시험 쳤더라면 목표 점수 달성했을 거 같아요. 하지만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지칠 만큼 저도 긴 시간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체력 고갈로 지쳐버렸고 나중에는 시험장 가서도 도망가고 싶을 정도로 극도의 스트레스에 달해서 96점에 만족하고 졸업했습니다..!! (저는 이공계라 커트라인이 낮아도 좋은 프로그램이 많았습니다.)

우스갯소리로 토플에 샤넬백 하나 썼다고 합니다…ㅎ (아니.. 웃기지 않아..웃프네요..ㅜㅜ)

물론 개인적 경험이고 본인의 영어 실력에 따라 어느 방식이든 잘 맞는 방식이 있을테고, 어떤 식으로 공부해도 본인에게 남는 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금전적, 정신적 소모가 큰 시험인 만큼 여러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이온토플을 만나서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조금이라도 덜 스트레스받고 효율적으로 공부하셨으면 좋겠는 마음에서 후기 씁니다. 저처럼 비용 크게 치루지 마시고 그 돈으로 맛있는 거 사드시고 쇼핑 하시고 여행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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