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벨업챌린지+일대일첨삭 67->91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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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구마 작성일 2026-01-26 10:50:31 조회 82회 댓글 0건본문



기간: 2025년 11월 말부터 챌린지 시작하여, 챌린지 후에는 스라 첨삭 진행하였고, 개정 전 마지막 시험까지 두 달 간 총 4번 치렀습니다.
2년 전 토플을 한 번 도전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학원+과외를 다녔음에도 80점 초반대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영어 공부를 손 놓고 있다가, 다시 토플 점수가 필요하게 되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2년 전과는 달리, 육아를 하면서 시험 준비를 해야 했기에 더 부담되던 와중에 이온 토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학원과 과외를 둘 다 경험했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는 것을 강조하는 이온 토플이 더 저에게 유효하다고 생각했고, 결과로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주어진 과제 이외에 다른 것에 손대지 않고,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있는 4시간씩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챌린지와 첨삭은 아픈 날은 제외하고 모두 성실하게 수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온 토플의 최대 장점은 육아나 직장 생활로 바쁘더라도, 의지만 있다면 자기 스케줄 안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온 토플의 차별점은 다른 분들이 후기로 많이 적어주셨듯이, 스스로 공부하는 것을 강조한다는 것, 실전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 문제점을 반추할 수 있도록 돕는 해설서 등입니다. 주어진 방향성을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향상된 결과가 주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특히 도움이 되었던 것은 실전과 같은 압박을 최대한 견딜 수 있도록 마음의 근력을 키워주는 과정이었습니다. 워낙 멘탈이 개복치라서, 3번째 시험까지도 잘 봐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독해나 청해가 막히면 손이 덜덜 떨리고 식은 땀이 났었습니다. 그러다 더 이상 물러날 곳도 없는 개정 전 마지막 토플 시험 때는, 오히려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더 높은 점수가 나왔습니다. 단순히 운이 좋았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챌린지와 첨삭을 통해 어느 정도 단련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토플이 개정되더라도 영어 실력을 검증하겠다는 본질이 변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노력한 만큼 결과는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중간에 점수가 나오지 않을 때마다 마음이 어려웠지만, 공부한 시간은 어떻게든 쌓이고 남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토플로 고민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이온 토플 강추합니다!